- 교구대회(Days in the Dioceses, DID)는 서울에서 WYD 본 대회가 열리기 전에 우리 대구대교구를 비롯한 지역 교구에서 전 세계 젊은이들을 미리 환영하고, 한국 교회와 우리 교구의 신앙, 문화를 소개하는 따뜻한 환대의 장이에요. WYD의 문을 여는 특별한 시간이죠. - 언제, 어디서하냐구요? 2027 WYD 교구대회 : 27.7.29.(목) ~ 8.2.(월) WYD 본대회 직전인 2027년 7월 말에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 순례자들은 우리 교구의 문화, 자연, 역사, 종교, 유산을 다양하게 체험하게 됩니다. 특히 홈스테이를 통해 우리 교우들 가정에서 머무르며 가족들과 교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거예요. 홈스테이 신청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해요. 우리 대구대교구는 약 7천명의 청년 순례자들을 맞이해서 함께 기도하고, 문화를 나누고 신앙을 증언하며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에요. DID를 통해 우리 교구의 젊은이 사목에도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거예요.
- DID는 WYD라는 큰 그림 안에서 우리 지역 교회가 젊은이들을 환대하고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며, 전체 WYD 경험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예요. 동시에 한국 교회의 젊은이 사목을 새롭게 하고 활성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랍니다. WYD 전체가 ‘젊은 교회로 가는 사목 여정’이라면, DID는 그 여정의 시작점에서 각 지역 교회가 젊은이들의 신앙 체험과 성장을 돕는 기회를 제공하는 거예요.
- 아니요! ‘청년’이라는 이름이 있지만, 종교나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주로 만 15세부터 39세까지(한국나이)가 주 대상이지만, 젊은 마음을 가진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자리랍니다. 중·고등학생, 장애인, 심지어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분들도 환영해요! 다만, 미성년자는 부모님 동의가 필요해요. 대회 참가 신청은 빠르면 26년 6월 1일 시작될 예정입니다.




